비스트의 12시 30분 노래 가사중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이 부분...
아마 서로 다른곳을 보고 있다는 뜻일텐데
180도로 이해한 감성 충만한 이과 분께서 지적을 해주심
... http://funstories.egloos.com/6311457 이 예는 아무것도 아닌 예가 있음. 빅토리아 시대때의 괴물 중 한분인 찰스 베비지.네...컴퓨터 역사에 길이 아로새겨져 있는 그 베비지 맞습니 ... more
설레어라 2015/08/05 22:53 #
홍차도둑 2015/08/05 22:56 #
채널 2nd™ 2015/08/05 23:45 #
동굴아저씨 2015/08/06 20: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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