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인터넷 이야기들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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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밀하게 혹은 공개적으로 병신 재미있는 사진,움짤



윌 스미스와 그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 인데요
윌 스미스가 토크쇼에서 이런 이야기를 하게된 이유 바로 이 아들 때문입니다.


아버지 윌 스미스 덕분에 어린 나이에 영화 행복을 찾아서에 데뷔한 제이든 스미스
이때 까지만 해도 그냥 아버지 잘둔 꼬마였는데..


뜨또의 검은 손길이 뻗치고 뜨또와 함께 어울리더니


요딴 병신같은 표정과 함께 무슨 소리인지 알기 힘든 중2병 트윗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계속되는 제이든의 병신 같은 중2병 트윗 감상해보시죠.



살다보면 중2병 같은 병신같은 시기가 오기도 하지만
옛날에야 트위터나 페이스북 같은것이 없었으니 혼자 병신이었지만
요즘은 인터넷과 소셜 네트워크의 발전으로 인하여 공개적인 병신이 되기 쉽죠.
아마 제이든 스미스도 나이 좀 더 먹고 성인 되고 나면 이불킥 좀 할 듯..

그래서 우리는 나이 많고 인생 경험 많으신 퍼거슨 옹의 명언을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 합니다.

바로 트인낭(트위터는 인생의 낭비)


덧글

  • 소시민 제이 2015/08/28 21:48 #

    그래서 저는 페북을 안합니다. 그 시간에 다른걸 하면서 삶에 충실하려 노력합니다.
    (진짜 페북 병신 크리사건들에 퍼거슨 옹의 이야기를 듣고 별로 안하던 페북 삭제했던...)
  • Megane 2015/08/28 21:56 #

    저도 한 때 트위터를 했었더랬는데...
    아무래도 저는 SNS종자는 아닌 듯 합니다. 그냥 한달도 못 되어 포기...ㅠㅜ

    링크합니다. 행복한 주말되세요.
  • 이야기꾼 2015/08/28 22:54 #

    저도 페북이나 트위터는 하지 않습니다.
    트위터는 솔직히 혼잣말 같고
    페북은 난 이렇게 잘 산다 보여주려고 노력하는거 같아서 안합니다 ㅋ
  • 동굴아저씨 2015/08/28 23:20 #

    페북엔 가끔 똥을 싸지를 뿐....
    싸더라도 아무도 모르는 개정이라 편한것도 있지만요.
  • 긁적 2015/08/29 13:30 #

    전 페북만. 친구 관리하는데에는 좋더라구용.
  • 니시오잇신 2015/08/31 21:28 #

    뜨또는 세우면 버비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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