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의자 인데 용이자로 적은 경우
체크살은 어디일까요? 아마 채끝살 이야기 하는 거겠죠.
맛집 블로그라는데 소고기 부위 이름도 잘 모름..

맛춤법을 지켜달라고 하는데...
남 지적 할때가 아닌듯...
아무래도 타자로 치다 보니 들리는대로 적는 경우가 많은가 봅니다.
근로자가 맞는 거겠죠.
저도 맞춤법이나 띄어쓰기가 어렵습니다.
더이상은 naver 이거가 시작이었는데
네이버에 워낙 글 들이 많이 쌓이다 보니
이런 실수들도 많이 검색 되네요.
짜장면이 표준어가 된것처럼 여러 사람들이 합심하면 바뀌려나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