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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단골집에 가서 조금씩 더 얻어오곤 했죠.
100G당 천원이었나.. 추억돋네요.


덧글

  • 이굴루운영팀 2015/11/04 13:09 #

    포멧드 붙어있는 제품이 좋은거였죠
  • sogo 2015/11/04 14:15 #

    디스켓도 도매로 받아 오면 쓸 수 있는 부분만 정리해서 저렇게 잘라 팔고 쓸 수 없는 부분은 버렸거든요.
    단골집에서 그거 받아와서 공작놀이 하고 했던 기억이 있네요.
  • 긁적 2015/11/04 14:17 #

    가난해서 2DD 등급만 썰어오던 추억이.
    엄마한테 2HD 사달라고 했다가 혼난 기억도 ㅠ.ㅠ.
  • 듀란달 2015/11/04 14:45 #

    3.5인치는 작은데 더 비쌌죠.

    중딩 때 문방구 아저씨 별명이 복어 요리사였던 게 기억나네요.

    복어 회 뜨듯이 디스켓이 반투명하게 보일 정도로 잘라준 문방구 아저씨 잊지 않겠다.
  • PFN 2015/11/04 15:06 #

    저희집에선 마트에서 미리 장만해놓은 거 샀는데 ㄷㄷ
    이게 세대차이인가
  • 이야기꾼 2015/11/04 19:52 #

    음 저는 직접 가서 잘라와서 썼네요.
  • 아빠늑대 2015/11/04 16:12 #

    미리 잘라놓은거 썼는데... 꽤 신선한걸 취급하는데 가셨나봐요? 잘못 자르면 사각형이 망가져서 환불해달라고 울고 그랬는데...
  • 이야기꾼 2015/11/04 19:52 #

    저는 도매시장에서 바로 사서 써서 조금 싸게..
  • 채널 2nd™ 2015/11/04 23:30 #

    ((젠장 디스켓은 있는데 ... 읽을 수 있는 드라이버가 없다는 ㅠㅠ)) ;;

    2D, 2DD, 2SD, 2HD ...

    그 때는 고작 1.44 MB에 몇 천원 ... 지금은 공DVD도 고작 몇 백원.............. <-- 앞으론 CD 썰어주던 '살라미' 가게 아저씨가 생각날 지도 ㅎㅎ ;;;
  • aLmin 2015/11/05 00:20 #

    대동단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해피사자 2015/11/05 09:51 #

    초기 디스켓은 정말로 열로 구워줘야 쓸 수 있었죠-_-... 그래서 아직도 cd나 dvd를 굽는다고 하는 건데 애들은 알려나 몰라요..
  • 함부르거 2015/11/05 12:09 #

    5.25인치는 얇게 썰어야 해서 기술 좋은 가게 찾고 그랬는데 3.5인치는 두껍게 썰어도 되서 직접 하는 사람들이 늘었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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