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친구들이 컴공과라는걸 알기 때문에 모르는척이 안통합니다.
이럴때는 그 밑 단계로 내려오곤 합니다.
처음에는 구입,조립,설치 다 해주면서 나름 자랑스러웠으나
그 딴거 없고 나중에 A/S 기사
1년쯤 지나면 이거 왜 이렇게 느려지냐 싸게 했다더니
부품이 안좋아서 아니냐 등등... 별 소리 다 듣게 되는게 진짜더군요.
어른들은 니가 설치했으니 니가 고쳐야되지 않겠냐면서 오라가라 하고...
아는 사람이던 모르는 사람이던 컴퓨터는 모르는척 하는게 최고이고
정 추천해줘야 하면 AS 확실한 대기업 제품 추천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안귀찮아요.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