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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전문가 5단계 재미있는 사진,움짤





저는 친구들이 컴공과라는걸 알기 때문에 모르는척이 안통합니다.
이럴때는 그 밑 단계로 내려오곤 합니다.
처음에는 구입,조립,설치 다 해주면서 나름 자랑스러웠으나
그 딴거 없고 나중에 A/S 기사
1년쯤 지나면 이거 왜 이렇게 느려지냐 싸게 했다더니
부품이 안좋아서 아니냐 등등... 별 소리 다 듣게 되는게 진짜더군요.
어른들은 니가 설치했으니 니가 고쳐야되지 않겠냐면서 오라가라 하고...

아는 사람이던 모르는 사람이던 컴퓨터는 모르는척 하는게 최고이고
정 추천해줘야 하면 AS 확실한 대기업 제품 추천합니다.
그래야 나중에 안귀찮아요.


덧글

  • 채널 2nd™ 2015/12/05 18:28 #

    몇 번 -- 이나?? -- 당해 보면 ㅋㅋㅋ '삼성'이라든가 "DELL"이 자연스럽게 입에 붙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DELL을 추천합니다.

    ((삼성, 대기업 꺼져~)) ;;;
  • muhyang 2015/12/05 18:57 #

    델을 추천해 주는 건 자기 전화번호가 콜센터로 등극한다는 뜻이라서 비추요.
    기껏해야 HP가 한계죠. 서울시내라면 뭐.
  • ReiCirculation 2015/12/05 19:06 #

    문과에 진학하면 되는 것을...ㅎㅎㅎ
  • Megane 2015/12/05 19:54 #

    서울에선 L군을 추천해야 합니다. (응?)
  • 긁적 2015/12/05 20:45 #

    호오. 전 4단계군요. 5단계에 이를 때 까지 정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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